초양극화 시대: 서울 ‘똘똘한 한채’로 외곽 아파트 11채 살 수 있다.

초양극화 시대: 서울 '똘똘한 한채'로 외곽 아파트 11채 살 수 있다.
이번에는 " 초양극화 시대: 서울 '똘똘한 한채'로 외곽 아파트 11채 살 수 있다."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. 최근 부동산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중 하나가 똘똘한 한채일텐데요. 강남불패 신화와 더불어 한채만 갖더라도 제대로 된 곳을  심리가 작용하며 초고가 아파트 시장이 활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 반면, 하위 20% 아파트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로, 전국적인 아파트 가격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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